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4학년 지거국 상경계열 은행과 금융 공기업 취준 고민입니다...
23학번 남자 상위 지거국 상경계열입니다. 제 스펙? 수준? 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토익 800초 학점 3점 초중(4.5로 환산하면 3점 중반) 대외활동 국민은행 대학생 경제교육봉사 금융감독원 대구광역시 주관 부동산사기 방지 서포터즈 교내 인권센터 활동 리빙랩 프로젝트-장애인을 위한 쉬운말 전환사업 현재하고 있는 것 케이뱅크-소비자패널 우리카드-사용자패널 제가 4학년이 됐는데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되는지 지금 무엇을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 감이 잘 안잡히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4학년 1학기때는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제가 무엇을 우선적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03.15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을 보면 방향 자체는 은행과 금융공기업 준비 흐름에 잘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현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을 더 늘리는 것보다 채용 필수 요소를 채우는 것입니다. 토익 800초반이면 금융권 지원자 평균 대비 다소 아쉬운 편이라 900점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또 하나는 NCS와 금융권 필기 준비입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NCS 기본서로 꾸준히 문제풀이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은행을 생각한다면 경제 금융 상식과 금융 관련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ADsP나 투자자산운용사 같은 자격증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금융 관련 대외활동 경험은 충분히 있는 편이라 지금부터는 스펙을 넓히기보다 점수와 필기 경쟁력을 만드는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토익 점수 상향과 NCS 금융 필기 준비를 우선순위로 잡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 기준이면 방향만 잘 잡으면 은행이나 금융 공기업 준비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선 4학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격증과 필기 준비입니다. 은행은 NCS보다 금융 관련 이해와 자소서 경험을 많이 보고 금융 공기업은 NCS와 전공 시험 비중이 높습니다. 따라서 우선 목표를 은행과 금융 공기업 중 어디에 둘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업을 생각한다면 NCS와 전공 과목 준비를 시작하고 은행을 생각한다면 금융 관련 자격증과 인턴 경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은 900점대까지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되며 현재 금융 관련 대외활동 경험은 충분히 좋은 기반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는 길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는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증권사 트레이더가 되려면 먼저 증권사 IT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공이 정보통신공학이라 금융쪽 SI직무에 취업하여 후에 증권사 IT로 이직 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그 안에서 근무하며 트레이더로 전향하는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제 상황에 맞게 길을 정하다보니 어떻게 해야겠다 정도는 잡혔는데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저는 현재 코딩에 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정처기 수준). 코딩테스트를 대비하여 공부하려는데 어떤 언어를 선택해야 할지 2. 현재 정처기, ADsP, 토스IH 이렇게 있는데 SQLD, 투운사 2개만 더 따도 괜찮을지 3. 현재 스펙으로 금융쪽 SI직무 취업이 가능할지(연구원에서 알고리즘 개발, 졸업작품 아두이노 개발만 해봤습니다.) 4. 지금 당장 퀀트운용직무에 관한 부트캠프에 참여하는것이 도움이 될지(아니라면 개발 부트캠프에 참여하는게 나은지?) 5. 제가 세운 계획보다 나은 길이 있는지
Q. 한화시스템 이력서 작성
학사로 한화시스템 하드웨어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한화시스템 지원 시 자소서가 700자씩 2문항밖에 안되고, 대내외활동도 적을 수 없습니다. 이력서를 매우 잘 적어야겠다고 판단하였고,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연구실적란에 sci논문이 아닌 학술대회 투고 논문도 기재해도 될까요? 2. 연구실적란에 특허 출원 준비중인 특허를 기재해도 될까요? 또한 이 특허가 개인이 아닌 기업 산학과제로 낸거라 특허 출원 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저도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변리사님께서 검토중인 것 같습니다. 3. 대내외활동란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턴 경험에 학부연구생(급여 받음) 경험을 기재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4. 석사의 경우 연구내용에 대한 포트폴리오 PPT를 제출하라고 했고, 학사는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써있습니다. 학사 학위여도 제출하는 것이 플러스 요인이 될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연구실적이 있지는 않습니다.) 5. 이력서 중심 평가의 경우 학점컷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Q. IT 분야인데 단기 인턴 vs 부트캠프
현재 졸업했고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프로젝트 : 학교/학원에서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와 개발 프로젝트 경험 보유(대형 프로젝트까진 아니지만) IT 분야 청년일경험 인턴 경력(8주) 개발자가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IT 컨설턴트/인프라/기술영업, ERP 등을 생각하고 있는데 취업이 안되는 상태면 청년일경험 인턴 같은 단기 근무를 또 해야할지 아니면 부트캠프를 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